
인천 동구, 동인천역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서명운동 및 캠페인 전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4일 동인천역 일대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과 범시민 홍보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출범 예정인 통합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동력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해사법원의 제물포구 유치는 인천 원도심 재생과 균형발전 전략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구청장 김찬진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및 주민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중요성을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며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동구는 인천항 내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뿐만 아니라 한국 근대 해사 사법의 역사적 상징성을 근거로 해사법원이 제물포구에 반드시 설치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시가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연계해 해사법원이 원도심 경제를 견인할 핵심 앵커 시설이 될 것임을 내세웠다.
김찬진 구청장은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원도심 경제 침체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민과 함께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민관협력 ‘해사법원 유치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3만 명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릴레이 캠페인과 주민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유치 활동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사법원의 제물포구 설립을 뒷받침하는 폭넓은 주민 지지와 참여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동인천역과 같은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거점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해사법원 유치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통합 제물포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상징하는 중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유치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6년 7월 공식 출범 예정인 제물포구가 해사법원 설치로 인천 원도심 경제 재활성화와 균형 발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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